bidsync.app — 오늘의 공고
OO시 시설공사 적격심사
실적 90점 · 경영상태 충족 · 면허 보유 OK
OO청 청소용역 단가공고
카카오 알림 발송 예약됨 · 오늘 18:00
A건설 실적증명서.pdf
실적 4건 · 재무비율 2개 항목 자동 매핑
투찰금액 12,580,000 원
자릿수·서류·일정 모두 통과
시장 현황
“사용자 실수” 가 아니라, 산업 구조의 병목입니다
연 100만+
국내 전자입찰 공고 발주 건수
공공조달 시장 전체 규모
5개사/공고
공고당 평균 참여 기업 수
동일한 반복 작업이 매 공고마다 발생
연 30만+
추정 오류 투찰 건수
금액 오입력 · 마감 착각 · 서류 누락
40~60%
50대 이상 실사용자 비율
복잡한 절차 적응이 가장 큰 진입 장벽
현장의 문제
매년 같은 자리에서, 같은 사고가 반복됩니다
전자조달 시스템이 “전자적” 이지 못해 발생하는 6가지 구조적 문제
마감일 착각으로 참가신청 미제출
공고마다 다른 마감 시간과 시·도청별 절차를 수동으로 챙기다 보면 결국 한 건은 놓칩니다.
투찰 금액 오타 한 자리로 낙찰 실패
수기로 옮겨 적은 금액의 0 하나로, 가능한 낙찰도 무효가 되는 사례가 매년 반복됩니다.
실적·재무 자료가 종이 / 스캔 PDF
컨설팅사가 회원사 자료를 출력본으로 보관하다 분실되거나 전산과 불일치해 컴플레인을 받습니다.
공고문이 “예규에 따름” 한 줄로 끝
참가자격이 법령·별표 형태로 간접 기술되어, 초보자는 사실상 해석이 불가능합니다.
같은 작업을 매 공고마다 반복
참가신청, 투찰, 공고 확인, 협정서 작성. 정형화된 절차인데도 손으로 다시 합니다.
고령층 사용자에게 UI 가 너무 복잡
실사용자의 40~60% 가 50대 이상이지만, 기존 조달 시스템 UI 는 그 사용자를 가정하지 않습니다.
BidSync 가 하는 일
공고 발견부터 투찰까지, 한 곳에서 자동화
단순 알림이 아닙니다. 법령 해석, 문서 인식, 절차 자동화, 전략 추천을 결합한 엔드-투-엔드 워크플로우.
공고문 자동 해석
“지자체 적격심사 기준 별표 X”, “조달청 적격심사기준” 같은 법령·별표 참조까지 추출해 실적·재무·면허 조건을 항목별로 정량화합니다.
법령명·별표·조문 자동 인식
실적 점수·경영상태 점수 자동 산정
사용자 보유 실적과 자동 매칭
실적·재무 OCR
비정형 스캔본 PDF 도 99% 이상 인식을 목표로 한 조달 특화 OCR 로, 실적증명·재무제표를 입력 필드에 바로 매핑합니다.
조달 문서 전용 학습 데이터
필드 단위 자동 매핑
컨설팅사 회원사 자료 일괄 등록
마감 자동 추출 & 카카오 알림
공고문에서 마감·개찰 일정을 자동 파싱해 사용자별 카카오 알림을 마감 24시간 전, 1시간 전 자동 발송합니다.
공고 단위 일정 자동 파싱
단계별 리마인드
카카오 알림톡 연동
참가신청·투찰 자동화
나라장터를 비롯한 각 조달기관의 페이지 구조와 절차 차이를 흡수하는 범용 자동화 엔진으로 클릭 노동을 제거합니다.
기관별 절차 차이 자동 흡수
체크리스트 기반 검증
오입력 가드 (금액·서류·일정)
낙찰 전략 추천 (예측)
자체 구축한 개찰결과 DB 와 사용자 투찰 패턴을 학습해, 낙찰 가능성이 높은 공고를 우선 추천합니다.
개찰결과 기반 ML 모델
유사 공고 그룹핑
경쟁사 참여 확률 예측
BidSync 의 강점
왜 BidSync 만 가능한가
범용 자동화 도구가 아닌, 조달 도메인에 특화된 데이터·모델·해석 엔진을 결합했습니다.
01
법령·예규 해석 엔진
단순 자동화 도구로는 다룰 수 없는 영역. 조문 참조·별표 인용·점수 산정식까지 BidSync 가 직접 해석해 항목별로 풀어 보여줍니다.
02
조달 도메인 특화 OCR
실적증명·재무제표 같은 조달 문서에 맞춰 학습한 전용 OCR. 스캔본·이미지 PDF 까지 필드 단위로 매핑합니다.
03
자체 개찰결과 데이터셋
학습용 개찰 데이터와 사용자 투찰 로그를 자체 축적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추천·검증 정확도가 함께 올라갑니다.
가격
반복 작업을 줄인 만큼이 곧 ROI 입니다
가입 직후에는 DEMO 상태에서 전체 화면을 둘러볼 수 있고, 결제 후 즉시 모든 기능이 활성화됩니다.